첨부파일이 1MB를 넘는다는 메시지가 나오면 파일 이름만 바꾸거나 ZIP으로 묶는 대신 이미지 자체의 크기를 줄여야 합니다. 사진은 JPEG·WebP, 투명한 로고는 PNG·WebP부터 검토하세요.
PolishTools 이미지 압축기는 브라우저 안에서 처리합니다. 로그인이나 파일 업로드 없이 목표 용량과 최대 긴 변을 설정할 수 있습니다.
1MB 버튼으로 여유 있는 목표 설정
이미지 압축기에서 파일을 고르고 1MB 버튼을 누릅니다. 목표 용량에는 950KB가 입력됩니다. 이 도구의 1KB는 1,024바이트이므로 950KB는 972,800바이트이며, 1MB를 1,000,000바이트로 계산하는 사이트에도 여유가 있습니다.
버튼은 목표값만 설정합니다. 저장 형식과 최대 긴 변을 확인한 다음 결과 만들기를 눌러 실제 파일을 만드세요. 목표 용량이 보장되는 것은 아닙니다.
사진은 품질과 해상도를 함께 조절
JPEG나 WebP를 고르면 도구가 입력한 품질 이하에서 목표에 맞는 품질을 탐색합니다. 가능한 범위에서 조건을 만족하는 높은 품질의 결과를 찾지만, 최소 품질에서도 목표를 넘으면 경고가 표시됩니다.
그때는 최대 긴 변을 1920px, 필요하면 1280px로 낮추고 다시 만드세요. 작은 업로드 칸에 6000px 사진을 유지할 필요는 없습니다. 얼굴과 작은 글자를 확대해 읽을 수 있는지도 확인하세요.
PNG가 줄어들지 않는 이유
PNG는 품질 슬라이더로 손실 압축률을 조절하는 형식이 아닙니다. PNG 결과가 목표를 넘는다면 최대 긴 변을 줄이거나, 업로드 사이트가 지원할 때 WebP로 바꿔보세요.
JPEG는 투명도를 지원하지 않습니다. 투명 배경이 필요한 로고는 PNG나 WebP로 저장하고 결과의 가장자리를 확인하세요. 파일 이름의 확장자만 바꾸면 형식은 변환되지 않습니다.
다운로드한 파일로 최종 확인
결과 카드에서 원본과 출력 용량을 비교하고 결과 미리보기를 확인한 뒤 파일을 받으세요. 용량 표시가 경계에 가까우면 더 낮은 목표를 정하는 편이 안전합니다.
업로드 사이트가 파일을 거부하면 용량 외에도 허용 형식, 픽셀 크기와 비율을 확인하세요. 파일을 ZIP으로 묶으면 이미지 전용 업로드에서 거부될 수 있습니다.
예시: 프로필 사진을 1MB 제한에 맞추기
원본 사진이 크고 업로드 폼이 JPG와 1MB 이하만 허용하는 상황입니다.
순서
- 이미지 압축기에서 사진을 열고 JPEG를 선택합니다.
- 1MB 버튼을 눌러 목표 950KB를 설정하고 최대 긴 변을 1920px로 설정합니다.
- 결과 만들기를 누르고 용량과 얼굴·글자 품질을 확인합니다.
- 목표 미달 경고가 있으면 최대 긴 변을 더 줄여 다시 만든 후 다운로드합니다.
결과
실제 생성 결과가 제한 이내인지 확인한 파일을 업로드합니다. 압축률은 이미지 내용과 브라우저에 따라 달라집니다.
자주 묻는 질문
1MB 버튼이면 반드시 1MB 아래가 되나요?
아니요. 목표를 설정하는 기능이며, 원본·형식·해상도에 따라 달성하지 못할 수 있습니다. 경고와 결과 용량을 확인하고 필요하면 해상도를 줄이세요.
100KB나 500KB 제한에도 쓸 수 있나요?
네. 해당 버튼은 각각 95KB와 475KB를 설정합니다. 더 작은 목표는 해상도를 낮춰야 달성할 수 있습니다.
사진이 서버에 전송되나요?
이미지 처리 코드는 선택한 사진과 결과를 서버로 전송하지 않습니다. 사이트 제공과 광고 서비스의 데이터 처리는 개인정보처리방침에 별도로 설명되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