픽셀 수와 품질은 다른 설정입니다
최대 긴 변은 가로세로 비율을 유지하며 축소합니다. 원본보다 큰 값을 넣어도 확대하지 않습니다. 품질은 같은 픽셀 수에서 인코더가 보존할 정보를 조절하므로, 작은 글자 주변이 번질 수 있습니다.
이미지 압축
이미지
100KB·500KB·1MB·2MB 목표를 정하고 JPG·PNG·WebP의 품질과 크기를 조절합니다. 파일은 브라우저에서 처리합니다.
파일은 이 브라우저에서 처리됩니다.파일을 놓거나 선택하세요. 이미지 붙여넣기도 가능합니다.
JPG · PNG · WebP / 40MB · 1,600만 픽셀 이하 / 애니메이션·회전 메타데이터 제외파일을 선택해 시작하세요.
JPG, PNG, WebP를 선택합니다. 미리보기 위에서 원본 크기와 파일 이름을 확인하세요.
긴 변의 최대 픽셀과 형식을 고릅니다. JPEG·WebP는 품질을 낮출 수 있고, 목표 KB를 입력하면 그 범위 안에서 품질을 탐색합니다.
결과 만들기를 누르고 원본·결과 용량을 비교하세요. 실제 다운로드한 이미지의 글자와 경계를 확인한 뒤 사용합니다.
최대 긴 변은 가로세로 비율을 유지하며 축소합니다. 원본보다 큰 값을 넣어도 확대하지 않습니다. 품질은 같은 픽셀 수에서 인코더가 보존할 정보를 조절하므로, 작은 글자 주변이 번질 수 있습니다.
JPEG·WebP는 선택한 품질을 상한으로, 10%까지 낮춰 목표 용량을 탐색합니다. 그래도 넘으면 안내가 표시됩니다. PNG는 품질 탐색 대신 최대 크기를 줄이거나 형식을 바꿔야 합니다.
아니요. 이미 잘 압축된 파일을 다시 인코딩하면 커질 수 있습니다. 결과 용량을 확인하고 원본을 유지해도 됩니다.
아닙니다. 인코더에 전달하는 설정값이며, 체감 화질이나 파일 용량의 비율을 뜻하지 않습니다.
새 이미지에는 원본 EXIF·GPS 정보를 복사하지 않습니다. 사진 속에 보이는 주소나 이름은 그대로 남으니 별도로 확인하세요.
JPG·WebP 이미지의 목표 용량을 정하고, 해상도와 품질을 조절해 1MB 업로드 제한에 맞추세요. PNG의 한계와 실제 결과 확인 방법도 설명합니다.
글 읽기 →투명도, 사진 화질, 파일 크기, 호환성을 기준으로 PNG·JPEG·WebP를 고르는 실용적인 기준을 설명합니다.
글 읽기 →가로세로 비율을 지키면서 필요한 픽셀 크기로 줄이는 방법과 업스케일을 피해야 하는 이유를 설명합니다.
글 읽기 →